06:05 [익명]

엠보싱과 멍, 본식 전 언제 맞아야 안전할까요? 안양역 30대 중반/여 리쥬란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. 속건조랑 푸석함 때문에

안양역 30대 중반/여 리쥬란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. 속건조랑 푸석함 때문에 리쥬란 힐러를 맞으려는데, 미팅이 많은 직업이라 얼굴에 올록볼록한 엠보싱 자국이 얼마나 갈지 너무 걱정돼요. 멍이 잘 드는 얇은 피부인데 보통 며칠이면 자국이 싹 사라질까요? 본식 날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려면 스케줄을 어떻게 짜는 게 현명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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